title=''>
2010년 4월 어느날
운영자가 강의중인 우리역사교육원으로
미국교포 노인 한분이 찾아오셨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 확인하고 싶어 왔습니다"
베트남 전쟁 한국군 참전시 선 파병된 한국군 정보부대 장교
미국 CIA와 공동작전을 수행하였다고 한다.
그때 베트콩과 적대관계에 있으면서 월맹 공산화를 막기위해 미국 CIA와 손잡은 몽족
밀림속에서 작전시
베트남 몽족들과 같이 합동작전을 하였는데
그때
어느 베트남 몽족 여성이 우연히 가르쳐 준 주문을 알게 되어 외우게 되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그 주문을 외우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경험을 하였다는데,
문제는
국내 귀국후
그 주문이 우리의 '천부경'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당황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
20년째 소설을 쓰면서 그 의문을 풀지 못해 연결 고리를 찾아 해맸다는 사연.
그래서 운영자가 이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몽족 그들은 묘족이고, 치우한웅의 백성들입니다."
"임전무퇴의 용감한 전사들이지요"
"치우한웅을 지근거리에서 직접 수행한 최측근 친위부대의 후손들이랍니다"
"그들이 그리는 미래는 '다물'입니다"
"그래서 '천부경'을 알고 있는 것은 당연하지요"
일만년 전부터 있어 왔던 '천경'과 '신고'는 바로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말하는 것입니다.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에는
치우한웅을 단일 시조로 모시는
치우한웅의 백성인 '묘족'들이 무려 '100만 여명'이 살고있답니다.
20년 의문이 일시에 풀렸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한 그분은
귀국일자를 늦추어 가면서 운영자의 강의를 수강하고 돌아 가셨다.
(부언) 혹시 소설이 나왔나요. 나왔으면 한부 보내주세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몽족 수난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7&aid=0000092111
* 마고(삼신)의 백성들은 반드시 천부경, 삼일신고를 알아야 합니다.



* 삼일신고(三一神誥) 독법(讀法)
마의극재사(麻衣克再思)가 이르되
* 마의극재사(麻衣克材思) 고구려 초기 개국공신
아! 우리 신도(信衆)들은 반드시 (삼일)신고를 읽되,
먼저 깨끗한 방을 가려 진리도(眞理圖)를 벽에 걸고,
세수하고 몸을 깨끗이 하며(관수결신盥漱潔身),
옷깃을 바로하고 비린내와 술을 끊으며(단훈주斷葷酒),
향불을 피우고 단정히 꿇어앉아
마고(삼신, 一神)님께
묵도(默禱)하고 굳게 맹세를 다지며
모든 사특한 생각을 끊고,
* 一神 : 자미원 북극성에 계신 마고, 삼신님을 의미한다.
삼백 예순 여섯 알의 박달나무 단주(檀珠)를 쥐고 한 마음으로 읽되,
원문 삼백 예순 여섯 자로 된 진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단주에 맞춰 일관(一貫)할지니라.
읽기를 3만 번에 이르면 재앙과 액운이 차츰 사라지고,
7만 번이면 질병이 침노하지 못하며,
10만 번이면 총칼을 능히 피하고,
30만 번이면 새와 짐승이 순종하며,
70만 번이면 사람과 귀신이 모두 두려워하고,
1백만 번이면 신령과 ‘밝은 이’ 들이 앞을 이끌며,
3백 6십 6만 번이면 몸에 있는 3백 6십 6뼈가 새로워지고,
3백 6십 6혈(穴)로 기운이 통하여
천지가 돌아가는 3백 6십 6도수(度數)에 맞아 들어가,
괴로움을 떠나고 즐거움에 나아가게 될 것이니,
그 신묘함을 이루 다 어찌 적으리요.
그러나 만일 입으로만 외고 마음은 어긋나,
사특한 생각을 일으켜 함부로 함이 있으면,
비록 억만 번 읽을지라도,
이는 마치 바다에 들어가, 범을 잡으려 함과 같아,
마침내 성공하지 못하고, 도리어 수명과 복록이 줄게 되며,
재앙과 화(禍)가 곧 이르고,
그대로 괴롭고 어두운 누리에 떨어져,
다시는 빠져 나올 방도가 없으리니, 어찌 두렵지 아니하랴.
애쓰고 힘쓸지어다.
|